초반엔 국회의원 후보 아들이나 인플루언서 고딩의
갑질 이런거 나올땐 솔직히 그사세 같아서 재미로 볼 수 있었음..
근데 청소년 마약, 도박, 와이파이 얘기 나올때부터 유쾌하게 보질 못했어ㅠㅠ생각보다 넘 현실적이라 더 거북하고 분명 드라마 보고있는데 예전에 청소년 관련 일하면서 느꼈던 스트레스 그대로 받는 느낌이라 ptsd씨게 옴.. 내가 청소년쪽 일해서 드라마보면서도 일하는 느낌들더라..
마약도 심각하긴한데 도박이 ㄹㅇ임.
빚 갚아주는 부모님들 진짜 많음.

인스티즈앱
현재 은퇴한다는 하이디라오 면은우 과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