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꼭 12시 지나면 벽을 쿵쿵 쳐
원래도 벽간소음 때문에 트러블 있었고
이제는 내가 걍 포기 상태라서 걍 무시 하거든
근데 꼭 12시 지나면 벽을 쿵쿵 쿵쿵쿵
마주보는 벽이 옆집 안방쪽이거든?
그냥 자면서 잠꼬대 하면서 발로 차는걸까?
아니면 진짜 일부러? 치는걸까
그냥 벽 치는 소리만 들려도 너무 예민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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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이 꼭 12시 지나면 벽을 쿵쿵 쳐 원래도 벽간소음 때문에 트러블 있었고 이제는 내가 걍 포기 상태라서 걍 무시 하거든 근데 꼭 12시 지나면 벽을 쿵쿵 쿵쿵쿵 마주보는 벽이 옆집 안방쪽이거든? 그냥 자면서 잠꼬대 하면서 발로 차는걸까? 아니면 진짜 일부러? 치는걸까 그냥 벽 치는 소리만 들려도 너무 예민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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