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온몸에 이레즈미를 하고 유흥업소에서 일을해
학력도 고등학교 중퇴고 머리가 나빠서 검고졸도 못하겠대
도와준다고 해도 싫다는데 뭐 의지가 사라짐...
10년째 설득 혈육이 올해 30살이 됐어
내가 한심해 하는걸 은근 티냈는지 그거가지고 내 인생이 한심하냐고 한참 난리 치는거 정신병 쏟아내는거 듣고왔는데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온다 진짜...
언제는 자기 인생 망가진게 내탓이라고 했고...
한참 쌍욕하면서 스트레스 나한테 풀더라고
참 뭐라고 해야할지 나도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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