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세금 개많이 내고 기부도 많이하는 기업 총수들한테 국가에 나눔하라 국민에게 나눔하라 이런말을 왜 밥먹듯이 하는거임? 애초에 사업의 본질이 물건을 팔아서 최대의 이윤창출하기 아님? 이런식으로 국가 차원에서 통제하고 간섭하면 이 나라에서 사업을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어?
또 이런말 하면 같은 서민이면서 돈많은 기업 빨아준다고 오해하거나 비꼬는 애들 있을 것 같아서 말하는데 국가가 부자를 쪼아댈수록 제일 타격입는건 부자가 아니라 서민임.. 당장 유럽 몇몇 나라들 보면 부자들한테 세금 겁나 뜯어내고 피말려서 수많은 부자들이 그 나라를 떠남 결국 세금의 부담이 중산층과 조금 잘사는 서민들한테 전가돼서 부당함을 느끼고 시위 일으킴 처음엔 서민들도 나라에 동조하다가 막상 자기들 입장이 되어보니까 그제서야 우리 먹고살기도 힘든데 왜 우리 돈으로 빈곤층까지 먹여 살려야 하냐고 따짐
이렇게 답안지가 존재하는데... 기업을 통제한다? 이게 대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모르겠어... 장기적으로 보면 부자나 서민이나 두쪽 다 안 좋은거 아님?
또 모순인건 자기입으로 주가조작한 경제사범들 패가망신 약속해놓고 사기적부정거래로 더러운 방법으로 재산불린 어떤 엔터 수장은 왜 안잡아가고 오히려 짝짝쿵 하고있는건지? 불법으로 이득취한 범죄자들이나 통제하고 잡아갈 것이지 왜 멀쩡히 돈 잘벌고 알아서 세금 잘내고 기부도 잘 하는 기업들을 왜 통제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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