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게 직원 딸이 나랑 동갑인데 둘 다 통뚱? 정도로 비슷함
난 이번에 살이 좀 많이 쪄서 빼야한다고 말 할 때마다 딱 보기 좋다면서 빼지 말고 다음 여유 있을 때 빼라함. 근데 본인 딸 얘기하면 맨날 살 빼야한다 하고 위고비도 시킴.
난 누가봐도 지금 살 빼야하고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다 살 쪘다 하는데 저 이모만 안 빼도 된다 함
나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본인 딸보다 살 더 빠지고 예뻐질까봐 견제하는 거 같은데 내가 과민반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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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카페 돼지물림사고.gif (상처사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