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간이 맞아서 내가 항상 병원 데리고 다니는데
큰 수술 해야되어서 다이어트를 해야함.
지금은 보통 무게인데 좀 더 날씬하게.
근데 가족들이 고구마 계속주고 고기 계속줌;
내가 화내도 얘 불쌍하다면서 줌;;
심지어 나 몰래주고.
나만 화나고 바뀌는게 없어. 개짜증나 진심.
심지어 고구마도 진짜 크게줘.
병원 가면 나만 맨날 관리 못해주는 보호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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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간이 맞아서 내가 항상 병원 데리고 다니는데 큰 수술 해야되어서 다이어트를 해야함. 지금은 보통 무게인데 좀 더 날씬하게. 근데 가족들이 고구마 계속주고 고기 계속줌; 내가 화내도 얘 불쌍하다면서 줌;; 심지어 나 몰래주고. 나만 화나고 바뀌는게 없어. 개짜증나 진심. 심지어 고구마도 진짜 크게줘. 병원 가면 나만 맨날 관리 못해주는 보호자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