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가 더 맘 편하기는 해
친할아버지+친할머니께서는 나 진짜 금지옥엽으로 너무 아끼고 사랑해주시고
외할아버지+외할머니께서는 사실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친가에 있을 때 보다 외가에 있을때가 더 맘 편하게 느껴져(그렇다고해서 친가가 싫다거나 불편하다는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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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가 더 맘 편하기는 해 친할아버지+친할머니께서는 나 진짜 금지옥엽으로 너무 아끼고 사랑해주시고 외할아버지+외할머니께서는 사실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친가에 있을 때 보다 외가에 있을때가 더 맘 편하게 느껴져(그렇다고해서 친가가 싫다거나 불편하다는 건 아님) 약간 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