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못하는 장애인수준은 아니고 일상 다 가능하고 똑같은데
머리주요하게써야하는 건 못하는정도야
나 어릴때 중환자에있다 기적처럼 살아나서 20년넘게 살다가한 4년전쯤 뇌쪽에 작은 종? 그런거 (심각한건 아님)있는거 듣긴했는데
엄마 그런거 워낙 익숙하고 그런거라 아무 생각없는데
내가 결혼해야할 나이가 되고 지잘사는것만 아는 이기적인 혈육은 결혼하더니 친동생 개같이 무시하는데
엄마만 모르고 오히려 차별해오고 나한테 도움안되면서 쫓아다니고 뒤에선 내욕하고다니고
흔한 모녀싸움에 아닌거 아니라 말하는것도 진짜 너무 감정적으로 나와서
보는거조차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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