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5일 NC와의 홈경기에 서석초 야구부 최서윤(12) 어린이를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합니다. 최서윤은 여학생이지만 소속팀의 주장이자 강타자로 활약하며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로 선발됐습니다. 12세 이하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여자 선수입니다. pic.twitter.com/F4EM2gNEo2— 배지헌 (@jhpae117) July 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