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주변친구들 상황이나 인티 올라오는 글만봐도 이제 달라진걸 체감해..
10년도 전부터 인티 해왔는데 우리가 나이든것도 있겠지만
우리가 거시적인 관점을 체감하지 못할뿐이지 실제로 코로나 이후로 서로가 서로간에 의지하지않으려 하고 개인이되고 누가더 배부른 싸움이라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중산, 서민층은 곡소리나오고 있고
ai와 일자리감소 세대간갈등으로 모든게 혼돈의카오스임 시대가 너무빠르게 변한다 경고하는데 따라갈 재력은없고... 콩벌어서 콩이니까 주식투자하자니 장기적 관점이 아닌 너무 리스크를 안고 투자하게됨 사회가 시절이 그렇게 만들었어
무서운게뭐냐면 백날소리쳐도 매 과도기마다 희생자는 존재했고 소리소문없이 죽어가거나 사라진다는거임 운좋게 흐름 잘타서 돈이든뭐든 안고간사람이 사는거지..
더총명한시선으로 살아야돼 일회성인 유행이나 그저곡소리만내면 어느날갑자기 빚더미에 떠안고 건강은 안좋아지고 사라지는 순간이올거같음
다들 잘버텨서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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