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힘들어서 앉았는데 좀 앉아서 가고시픔...글고 꼭 내 옆에 서서 막 비켜달라는듯 가방이나 짐으로 내 다리 툭툭 치고 자리 침범하고 팔걸이에 기대 앉고 이러면 더 비켜드리기 싫어짐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