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인생이 불쌍하고 안됐지만 내가 희생하면서까지 엄마 옆에 붙어서 밀착케어하고 싶지 않아 나를 위해 엄마가 엄마를 스스로 돌봤으면 좋겠어
엄마는 자기가 나를 위해 희생해서 그만큼 돌려받으려고 하지만 그건 자기가 나았으니까 그런 거고 내가 그럴 의무는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엄마는 앞으로 10년 정도 더 살겠지만 난 5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젊은 날 이렇게 묶여있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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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인생이 불쌍하고 안됐지만 내가 희생하면서까지 엄마 옆에 붙어서 밀착케어하고 싶지 않아 나를 위해 엄마가 엄마를 스스로 돌봤으면 좋겠어 엄마는 자기가 나를 위해 희생해서 그만큼 돌려받으려고 하지만 그건 자기가 나았으니까 그런 거고 내가 그럴 의무는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엄마는 앞으로 10년 정도 더 살겠지만 난 5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젊은 날 이렇게 묶여있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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