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손에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약간 물 같은 게 느껴져서 핸드폰 불빛으로 봤더니 피길래
내가 긁다가 상처난 줄 알고 빨았는데 상처가 없어서 뭐여 하고 걍 잘라고 누울라고 보니까 옆에 이불에 모기 시체 있었음
이 제목 사건의 전말임.. 끼발.
|
자다가 손에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약간 물 같은 게 느껴져서 핸드폰 불빛으로 봤더니 피길래 내가 긁다가 상처난 줄 알고 빨았는데 상처가 없어서 뭐여 하고 걍 잘라고 누울라고 보니까 옆에 이불에 모기 시체 있었음 이 제목 사건의 전말임.. 끼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