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트렌드가 부자, 없어도 있는척 하는게 유행이었던거 같은데 저 있는척이 방어적이고 노멋으로 보이면서
요즘은 또 소탈하게 자기 소신 지키고 없으면 없다고 하는게 더 호감인거 같음 출판사 채널 잘되는거나 어려움 있던 중소돌 잘되는것도 풍파가 있어도 점점 노력하는 게 멋지다는 식으로 인식이 또 바뀌는거 같음 그리고 ㄹㅇ 그런 사람들을 더 응원하게 돼
근황올림픽 채널에서도 예전 연예인들 일반인 삶 사는거 대단하다고 하고 남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생계를 지키는 사람들도 빛난다? 는 식으로 바껴서 좋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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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때문에 얼음 모아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