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번인가? 교육받았는데 짤림
여사장하고 일하면서는 잘 안맞는다곤 느꼈는데
남사장은 자기네는 알바가 우릴 선택하는거다 하면서
처음이라도 교육을 잘시킨다는 모토거든?
그래서 잘 가르쳐주신만큼 할 만하다고 생각했고
음 근데 이런 통보를 받으니 당황스럽구만...
좀 두 분이 다른 느낌이 있ㄱ긴했지만 어렵당
일머리가 좀 없는 편이긴한데 배우면 잘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잠재력도 없다고 생각해서 포기한걸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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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번인가? 교육받았는데 짤림 여사장하고 일하면서는 잘 안맞는다곤 느꼈는데 남사장은 자기네는 알바가 우릴 선택하는거다 하면서 처음이라도 교육을 잘시킨다는 모토거든? 그래서 잘 가르쳐주신만큼 할 만하다고 생각했고 음 근데 이런 통보를 받으니 당황스럽구만... 좀 두 분이 다른 느낌이 있ㄱ긴했지만 어렵당 일머리가 좀 없는 편이긴한데 배우면 잘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잠재력도 없다고 생각해서 포기한걸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