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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1

어 학원 안가고싶어? 그럼 안가도돼!!
성적?? 못나와도 돼~~~ 나가서 놀아~~
하기 싫으면 하지마~~~~ 
진짜 이런식으로 
애가 하기 싫은거 아예 안시킴
이런거 다들 좋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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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무관심이라고 생각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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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살아보니 공부 중요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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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 그렇게 수용해주는 부모 안좋음. 사실상 방임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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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부모님 쪼는 스타일이라 하기 싫으면 하지마~ 이런 부모님 부러울때가 있긴 했는데
내가 한편으로는 관종이라서 그러면 관심 안준다고 빼앵 했을거 같긴함 ㅋㅋㅋㅋ
성향에 맞는 육아가 있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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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걍 규칙이 있고 그건 지켜야된다고 생각함
학원을 끊었는데 그럼 가지마~ 이건 에바고 그럼 처음부터 끊지를 말아야지
하기 싫으면 하지마~ 이게 공부한정이면 모르겠는데 사람이 살면서 뭐든지 싫은걸 하긴 해야됨 먹고는 살아야지 근데 뭐든 그래~ 놀아~ 무작정 그러는 것도 좋은건지를 모르겠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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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그런 부모님 밑에서 컸는데 진짜 신의 한 수였다고 봄… 너 하고싶은대로 살되 니가 책임지면 돼~ 이렇게 배워허 자립심, 책임감 엄청 생기고 공부도 열심히 함 나랑 내 동생 다 인서울 갔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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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히려 날 쫬으면 난 이렇게까지 못 했다 파임… 엇나갔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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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뭔가 익인이가 학교숙제 하기 싫어하고 이럴때도 어 하기
싫으면 하지마~ 대신 학겨에서 혼나는건 너의 책임이야! 이런식이셨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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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엉 ㅋㅋㅋㅋ 하기싫음 하지마~~ 하셨음 ㅋㅋㅋ 그대신 혼나면 그걸로 불만 가지지 말라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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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이거 진짜 부모보다 애가 중요함 우리부모님 그렇게 키우셨는데 나는 오히려 안시키시니까 공부 내멋대로 잘했는데 동생은 공부안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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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공부 이외의 것에 뜻이 있고 목표가 있으면 그 쪽을 밀어주는게 좋겠지 그게 아니고 걍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태도라면 공부라도 하게 이끌어주는 부모가 더 좋다고 생각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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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랐는데
나는 공부 푸쉬 해주길 바라는 애였음
학원도 좀 알아봐주고 빡세게 굴리는… 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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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나도ㅋㅋㅋㅋ주변에 부모님이 학업에 관심 많은 애들보면 사실 부러웠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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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래서 힉원상담도 내가 다니고 다 내가 알아서 해야 해서 너무 힘들었음. 공부 안시킬거면 다른 직업 가질만한거라도 다른 걸 시켜주든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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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좋은 부모 아님 싫은 걸 시도라도 해보고 할 수 있게 도와줘야지 어릴 때 경험해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 놓치게 하는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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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방치같은데.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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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그런 부모님 밑에서 컸는데 나는 좋았어. 아직 대학생이라 인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나름 부모님이 자랑할만한 대학 오기도 했고 어릴때 많이 놀아서 행복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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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학원 같은거나 입시 정보를 아예 몰랐어서 고딩때는 좀 답답하긴 했는데 그냥 내가 하고 싶은거 (악기 여러개) 배우게 해주셨고 재수할때도 내가 하기 싫다니깐 먹고살길은 많다고 꼭 안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내가 위기감 들어서 재수했어 근데 자식 성향마다 다르긴 할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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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애 성향에 따라 다르다 생각함.. 다만 저렇게 말하면서도 '그럼에도 꾸준히 해보는 게 중요하고, 너가 원하는 건 성취해보는 경험이 필요하다'하면서 적당히 서포트해주고 가르쳐주는 건 중요하다 생각함 (이건 강요랑 다르다 생각해서)
난 나부터가 스트레스 받고 꼭 해내야하는 성향이었어서 오히려 부모님이 저렇게 말해주시면서 잘 서포트 해주시니까 밸런스가 맞았거든... 덕분에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마음 한켠은 좀 편하고 안정된 느낌이 있게 살았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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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방임이지 울 부모님도 그랬는데 별로 안좋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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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를거 같음.. 일단 난 안맞을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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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애 성향보고 해야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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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우리애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 하긴 해 어차피 지 인생이니까 대신 지금 하지 않은 것의 결과도 다 니가 만든거라고 말은 해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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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이렇게 자랐는데 나 자체가 욕심이 많고 스스로채찍질 하는 기질이라 일부러 워워하라고 풀어주신것. 아이 성향에 따라 맞춰주는 부모가 최고임. 난 유치원생일 때도 늦잠자서 못가면 스트레스 받던 애라 엄마가 하루쯤은 안 가도돼~ 오늘은 쉬어! 이러면서 케어해준거거든. 내 경우는 부모님의 저런 태도가 실패나 실수에 면역생기게 함
절대적으로 옳고 그른거 없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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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런 부모 밑에서 자라서 방치당한것 같다 느끼는 사람은 의존적인 성향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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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알아서 해는 부모로서 방임이라 생각해
근데 공부 강요가 아니라 배움에 대한 태도는 자연스럽게 유도하는건 필요하다고 생각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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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사실 저렇게 해도 할 애들은 하고 안할애들은 안함 부모가 저렇게했다고 방임이라고 생각하는건 ㅋㅋ 양심불량 그냥 지가 공부할 생각이없는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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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면학분위기 해칠 정도로 집에서 소란일으키고 공부할때 방해하는거 아니면 저정도 교육관으로 애들이 공부안하는 아이로 자랄 가능성 높아지지않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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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저건 자식 성향임 할 사람은 하고 안 할 사람은 안 하고
대신 책임은 스스로 진다는 걸 가르쳐야한다고 생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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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니
공부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되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싫은것도 해야한다는 걸 교육은 해봐야지 처음부터 하기 싫어? 하지마~ 이러면 그냥 방임이지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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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처음부터 막 공부하고싶은애들이 어디있겠어ㅠㅠㅠㅠ
하기 싫은것도 꾸준히 해야만하는게 있다는것도 알려주고
내 숙제는 내가 하고 내가 약속한 하루 목표치는 하도록 돕는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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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ㄴ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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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ㅇㅇㅇ 그냥 알아서 해 말고, 원하면 도와줄게 st 여서 내가 불안감도 있고 내 상황 자각이 잘돼서 괜찮았던거 같애 우리부모님은 내가 학원다니고 싶다고 직접이야기해야 괜찮은 학원 찾아서 보내주시고 그랬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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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건 방임이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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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그런 부모님한테 자랐는데 좋았음 내가 알아서 공부하고 숙제하고 그런 애라서 놔준걸수도... 안 좋은점이 있다면 그런부분에선 의지가 안된다는점? 그냥 전적으로 다 나한테 맡기니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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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니 저건 자유로운 게 아니라 방임이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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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성향마다 다른듯 나 불안형이라 부모님까지 나 쪼아댔으면 제 명에 못살았을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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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공부말고 다른 운동이나 예술 쪽 분야에 재능 있고 부모가 지원해주고 있으면 강요 안 해도 괜찮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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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정말 부모님한테 성적표 가져오라는 말 한번도 들은적없어 근데 그게 무관심이라 생각이 안든 이유는 내가 배우고싶은거에 지원을 다해줬기때문인듯.그 결과 친오빠는 대학 서성한가고 나도 미대왔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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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좋다고 생각함
오히려 공부보다 다양한 활동 시켜주고
그런게 요즘 시대에 더 맞는거 같음
공부만 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기 땜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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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울집같은경우 반반이긴했는데,,
난 좋았음 그렇다고 무관심하진 않았음
고딩때부턴 걍 알아서 하라고해서
친구들이랑 모여서 공부하기도하고,,
자격증 수업들으면서 집가면 10시되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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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내가 애를 아직 낳아보진 않았지만
자녀가 생긴다면 나는 절대 공부강요 안할거임

지금 생성형 ai나온지 5년도 안됐는데도 전문직 위협할정도인데, 애가 직장을 가질 30년 뒤라면??
애초에 직장이라는게 30년뒤에도 존재하기나 할까...?

공부로는 절대 ai못이긴다고 생각함
주입식 공부가 중요한게 아니고
애가 뭘 원하는지 들어보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알려주는게 맞는거같음
예의범절이나 사회생활 정도만 알려주면 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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