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로 감동받냐고 할 수 있긴한데 ㅋㅋㅋㅋ
나 이동할때 여행갈때 편했으면 좋겠다고 2열에 리클라이너 시트랑 발받침대 안마기능 다있다고 남편이 계약하고 엄청 뿌듯해하는거 보는데
뭔가 뭉클하다고 해야되나 이 사람은 정말 날 너무 사랑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차 잘 모르는데 카니발은 운전하는 사람한테는 별로라는 말을 들어가지고
남편한테 물어봤거든? 운전피로도가 좀 심하지 않겠어? 했더니
너랑 아들램만 편하면 자기는 전혀 상관이 없대 너 편하게 여행다닐거 생각하니까 벌써좋다고 장모님도 모시고 여행가자고 그러는데
시집 잘온거같음.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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