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 잦거든
그니깐 안구건조증이 생기는데 불편하다 정도가 아니고 왼쪽눈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야
하루에 4~5시간 반 정도씩 자는데
주말에 12시간 넘게 자도
피로가 계속계속 안풀려 ...
글루콤 포텐시에이터 비타민주사 다 먹고 맞라봤는데 첨에만 좀 괜찮았고 이젠 약빨도 안받네
지금 이 회사가 예전에 간절하게 바라서 이직한회사고 나가면 어딜가든 연봉 반토막인데
돈이랑 건강이랑 바꾸는 느낌이야
부모님도 현실주의자라 조금만 참고 젊을때 바짝 벌어라 하시고
주변에서도 말리는데
눈에 통증이 있고
몸이 무거우니깐
부정적이고 우울해져...
그런데 또 이직하면 후회할까 싶고 ...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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