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익임엄마가 오늘따라 꿈에도 나오고 넘 보고 싶어서 신랑한테 "오빠, 나 엄마아빠 넘 보고 싶어! 이번 주말엔 친정에 가있을게!" 이랬더니"그건 아니지. 이걸 갑자기 이렇게 통보하네." 이러면서 내가 아내의 도리를 못 하는 것처럼 말해서 신랑이랑 싸웠어ㅠㅠㅠ내 엄빠 내가 못 보러 간다는 게 말이 돼..?? 내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