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이번주에 애인이 야근도 잦고 , 일도 많은건 이해하는데
어제 좀 다퉜거든 그래서 얘가 내 짜증 못 받아주겠다고
잠수탔다가 오늘 아침에 전화로 풀었거든 그래서
연락 나름 잘 하다가 야근하고 집왔다고 연락 7시쯤 오고
지금 열시반인데 짐까지 자는지 잠수네
전화도 두통했는데 안받고 ... 화욜도 이케 잔다고
잠수 타고 아침에 인났다규 연락왔거든
화욜은 근데 전날에 나랑 술을 좀 먹고 잠별로
못자고 출근해서 이해함 ... 글고
원체 잠이 많아 그냥 폰들고 5분만에 기절해서
같이 있을때 내가 안깨우면 진짜 한없이 자 ...
근데 최근에 이케 자느라 잠수 잘 안타더니
이번주에 특히 그러네 아까 말했듯 바빠서 그런가
내가 곧 생리가 터질 거 같아서 그런가 좀 예민한건지
오늘 출근도 빨라서 할게 없어서 심심한건지
짜증나 죽겠어 ㅜㅜ
애인 월욜날 보긴 했는데
어제 전화도 먼저 주기도 했고 ... (싸우긴 햇다만)
걍 이케 말없이 자는거 원래 이정도로 짜증안나고
심심하지도 않았는데 오늘따라 좀 그러네 ...
어제 싸운거때매 그런가 하 ... 신경도 쓰이고
전화로 이것저것 말할 것도 있는데 어제 싸우느라
이야기 못해서 말하규 싶은것도 있고 이것저것
다 짜증나네 ㅠㅠㅠ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둥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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