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멀티히트 윤준호 코멘트우리 팀은 양의지라는 KBO 최고의 포수가 있는 팀이기 때문에 내가 나갔을 때 차이점이나 공백이 느껴질 수 있다. 팬분들께서 100% 만족하지는 않으시더라고 최대한 가까이 가려고 노력하겠다. 일단 오늘은 이겼으니 기분 좋게 마무리하겠다.— 김근한 (@KGH881016) July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