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무리 공공의 적이나 빌런 얘기여도 그런거 여기저기 다 말하고 다니고 캐묻고 이런 사람은 별로지?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는 아직 없었는데 내얘기 안한다는 법도 없고..빌런들 얘기 말고는 아직 남 얘기 하는건 들은적 없긴해
근데 들을수록 뒤돌아서면 찝찝하고 그런 사람이라
듣는쪽으로만 하고 호응만 좀 해주는정돈데 회사에서 자주 마주쳐야해서 끊어내기도 어려워 다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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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무리 공공의 적이나 빌런 얘기여도 그런거 여기저기 다 말하고 다니고 캐묻고 이런 사람은 별로지?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는 아직 없었는데 내얘기 안한다는 법도 없고..빌런들 얘기 말고는 아직 남 얘기 하는건 들은적 없긴해 근데 들을수록 뒤돌아서면 찝찝하고 그런 사람이라 듣는쪽으로만 하고 호응만 좀 해주는정돈데 회사에서 자주 마주쳐야해서 끊어내기도 어려워 다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