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애인한테는 기대한 만큼 안 받으면 속상한 거 다 표현하는데 지인이나 친구 사이에선 말도 못 하겠어. 혼자 실망하고 끙끙 앓고 셀프 상처 받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데 어케 고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