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나의 도전에 대해 막아…
애기때부터 난 도전적인 아이였는데 궁금하면 계단에서 뛰어보고 자전거 내리막길도 하고 2-3시간 혼자 걸어서 집에 가보기도 하고 등등 모든 일에 도전이였어! 그러면서 요리도 도전하고 직무변경도 하고 운전도 하고 쭉 도전이야
근데 동생들은 이 도전에 부모님고 친척들도 오히려 멋지다! 잘할수 있다! 운전도 하면 늘지하고 연수도 해주는 등등 응원과 용기를 주는 반면
나에겐 반대로 이러면 다칠거 같으니 하지마! 이건 위험하니 아예 하지마! 운전도 위험하니 면허 땄으면 되었지 운전하지마! 여행도 반대하셔..남친 사귀는 것도 반대야..동생은 잘 만나봐~여러사람 만나봐야 사람에 대해 알지! 이런다? 심지어 친구도 많이 사귀지마! 여기도 관여해..
그래셔 나이 30에 모솔에 미리 지레 겁을 얻고 도전에 주춤하게 되고 친구도 한정되고 모든 일을 주춤해서 인생이 망한거같아..심지어 알바도 극구 반대해서 난리도 쌩난리도 아니여서 못했음ㅠ(동생들이 한다하니 오히려 멋있다! 해봐라 사회경험이지! 이래)
동생들은 도전하고 업그레이드하면서 좋은 삶을 사는데 난 회사서 직괴 당하고 퇴사하니 자존감 바닥인데 거봐 도전하니 또 당하지..이런 말 듣었는게 모순적이게 다시 빨리 취업하래..돈은 벌으래..
이게 원랜 첫짼 알아서 두고 동생들을 그렇게 하지 않나?? 왜 나에게 이러는건지 심리를 모르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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