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울증이 너무 심해져서 가족들이랑 상의하에 한달정도 쉬자고 결론 나왔거든 근데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원한테도 이유를 말해야 될 것 같긴한데 뭐라고할까…다 엄청 친한 사이라 개인사정이라고만 말하기가 좀 그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