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나를 여자로도 안 보는 것 같았고
항상 걔랑 있으면 비참했는데 나는 좋아했으니까 걔 반응이 맞는 거고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게돼서 너무 자존감이 떨어져
헤어지고 누가 나 좋다해도 의심되고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고 나한테 관심을 갖고 호감표현하고 고백을 해도
내가 진짜 좋아서라기보단 그냥 흥미롭고 잠깐 놀기 좋을 것 같고 그냥 어떻게 보면 날 제대로 안 보고, 잘 몰라서 좋다고 그러는 것 같아서 자꾸 다 밀어내게 돼
나같았던 둥이 있을까?? 어떻게 회복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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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했을 때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