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사주/타로/점성술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갑오년때는 진짜 모두가 안될거같다고 했던 대학교 합격했던 기억이 있었어서 갑오월때도 기대했는데, 갑오월때 아무리 이력서를 난사해도 면접연락 하나 안 오는거 보면서 갑오년때는 사주랑 상관없이 내가 그저 운이 좋았던거구나 느끼게 됐고,
3년넘게 인생이 꼬일대로 꼬여서 어떻게든 용신 기신 알고싶어서 여기저기 물어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대부분이 화용신이다, 화희신이다 그랬지만 7월까지 이 지경인거 보니 그것도 아무 의미 없는거 같고.
사주를 안 믿는 사람들은 보통 인생이 잘 풀려서 안 믿는다 그러지만, 나처럼 사주의 운 흐름이 너무 안맞아서 안 믿게 사람도 많을거같음.
그리고 사주가 너무 잘 맞아서 공부까지 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대단해보여.
난 이제 밑바닥까지 쭉쭉 내려가는 기분이라 더이상 사주보지 않을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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