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선크림 잘 바르고 다녔는데 몸에는 안 바르고 다녀서 목이랑 팔이 한톤 더 어두워
목까지 화장하기 귀찮고+유니폼 카라 흰색인데 파데 얼룩 싫어서 그냥 얼굴 톤에 맞춰서 화장하고 다녔거든 그랬더니 수간호사가 넌 왜 얼굴만 화떡으로 다니냐고 해서 톤 낮췄더니 원장이 넌 왜 얼굴이 누르딩딩 죽었냐고 함 화장 진하게 하고다닌 것도 아니고 파데에 눈썹에 연핑크 립밤만 바르고 다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파데도 안바르고 톤업만 바르다가 저번에 한소리 들었다고 고집부리냐고 왜 뻗대냐고 그래서 그냥 퇴사했음 옮긴곳은 수쌤도 다른쌤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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