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초에 입사했는데
한두달쯤 실수함 .. 실수는 내가 잘못한거 맞음
업체컨택오류로 내가 물건을 보낼뻔 했음… 다행이
배송전이라 수습은 됐음
상사가 업무 이해 하는거 물어봤는데 내가 대답못해서
그 뒤로 지금까지 업무배제 당했음 몰론 실수는 내가 잘못한거 맞아…
다른사람들은 수량도 잘못보내고 , 물건 잘못조내는 실수도 했거든..
저 뒤로 그냥 내가 배운 업무만 하고 다른직원들은 업무교육도 받았는데 나만 제자리임..ㅠ아예 일을 안알려주고 모멸감 들고
억울 했던건 내가 검품해서 업체 보내는건데 내가 발송까지 완료했고 타부서에서 취소 시킨거야 취소자가 전산에 다 뜨거든? 상사가 왜 나한테 이거 왜 그러냐고 내가 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거야.. 어떻게든 내가 했다는 실수 만들고 싶어서 트집 잡고 ㅜ 내가 아니라고 해도 안믿고 결국 그자리에서 울음터짐..
나만 배제 시키고 내가 모르는거 물어보면 끝까지ㅠ안알려주고 다른사람이 물어보면 잘 알려줌
어떤사람은 너 퇴사하라고 눈치주는거다 , 퇴사유도 하는거다
폐급이라고 하고
또 주변에서 관두고 이직 하라고 하지만 이것도 어려운 상태고 우울증약 까지 먹는데 도움 전혀x
괴롭힘 당한다는 증거도 모으기가 어렵고
회사가는게 두려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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