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여동생이랑 싸울때마다 나한테 보고하는 식으로
“ 땡땡이 삐졌어 ㅜ” 이래 그리고서 금방 화해한다?
진심 어른이 왜저러냐 애도 아니고 나한테 왜 말하는거야 자꾸 감정 소비 하기 싫구만 내가 감쓰임?
그래서 나는 “ 어차피 금방 화해할거잖아 ㅋㅋ ” 하면 그치 안쓰러워서 내가 가게 찾아갈듯 이 ㅈ ㄹ 함 나한테 말좀 하지마라 아오 확 내가 감쓰냐고 이 아줌마야
글고 여동생 니도 마찬가지야 뒤에서 엄마 욕 겁나 하면서 앞에선 잘하잖아 나한테 그럼 나쁜 이야기 하지마 죽여버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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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여배 ㅈㅉ 추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