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달 30일 유출 사실을 인지한 즉시 개발업체를 통해 관련 정보 접근을 차단했다. 개발업체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고 홈페이지에 관련 사실을 공지했다.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가 온·오프라인에서 확산되거나 악용된 사례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유출로 고객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확인하고 보상한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은 정진완 은행장 명의의 고객 사과문을 발송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5951?sid=101
이거 진짜야? 우리은행 쓰는데 암것도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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