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예전에는 식긴 했어도 뭔가 내내 서운하고 오히려 좀 식어가는 내가 자책스럽고 그랬거든 ..?근데 상대방 때문에 식었단 게 확고해지고 내가 왜 이런 대접 받아야하나 문득 다른 커플이랑 비교되고, 계속 상처 받고 기대하고 나만 노력하는 거 싫어서 아예 기대하지말자 그럴 수 있지 하니까
나도 모르게 얘 카톡 오든 안 오든 싶고 내 일상에서 쟤가 사라져있어.. 사겼던 기억도 가물하고 카톡도 까먹고 안 보게 돼
다 의무감 같아 예전에도 의무같긴 했어도 좋았는데
이런 경우는 그냥 맘식 넘어서 상대가 잘해도 복구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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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얼빤데 평범남 만나면서 갑질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