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긴 하지만 왠지 그럴거 같음내유전자 받아서 내가 제공한 공간에서 내가 주는 음식만 먹고 내가 주는 옷만 입고 나만 바라보는 존재니까누가 뭐라 조언해도 내 소유물인데 내가 알아서해 이런 느낌 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