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공부를 좀 잘했거든 전교 20등 정도...? 근데 중3때 성적으로 합격시키는 서울에서 제일 높은 여상에 가고싶었음 근데 담임이 말림 당연히 부모님도 말림 엄마는 담임 핑계 대면서 가지 말라고 함 그렇게 근처 일반고 갔는데 다들 잘해서 성적이 원하는만큼 안나옴 어찌저찌 인서울로 끝자락 입학함 근데 지금 하고있는건 겨우 전산세무 따서 중소라도 취업할 수 있으려나 이런 생각 중 이럴거면 차라리 여상 갔다면 더 일찍 취업할 수도 있었고 나중에 특성화 전형으로 더 좋은 대학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수도 없이 함 근데 바뀌는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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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여배 ㅈㅉ 추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