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 상사한텐 찍소리도 못하고 아부나 떨면서 지 아랫사람은 죽일 정도로 갈구는 그런 인간들 어릴때부터 혐오했었음 근데 다들 나서지도 않고 별생각 없어보이길래 나만 이런가.. 함 비슷한 사람 있으면 댓 달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