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독립영화 유튜브로 찾아보고 그랬어... 씨네필까지는 아니고 솔직히 배우나 감독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어떤 게 느좋인지는 잘 판단한다고 생각해
늘 발표 잘 한다는 소리 듣고, 솔직히 목소리나 발성이 대단히 좋은 건 아니지만 거슬리는 느낌은 아닌 것 같아.
예전부터 책 읽고 일기 쓰는 거 꾸준히 해와서 대본 이해력 같은 건 괜찮은 편이야
외모는 키 170에 걍... 두어번 캐스팅되고 간간히 주변에서 소개해달라는 얘기 듣는 정도야
내가 막 영화배우가 되고싶다 이런 건 절대 아니고ㅜ 그냥 순수하게 연극영화과에 가서 연기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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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와이지 버닝썬 이정도까지인줄 알았음..? 의사 혈흔 지우는 팀까지 있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