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님하고 선배님이 요즘 자꾸 잘한다잘한다 해주시고 아가는 반장님이 갑다기 "아까 너가 aa 하려던건데 다른 팀원이 그거 왜 안하냐고 해서 억울하지 않았어?" 하시더라고...
그래서 "아무 생각 없었어요ㅎㅎㅎ" "걱정 안해주셔도 돼요ㅎㅎ 그래두 신경써주져서 감사합니당" 이렇게 답하긴 했는데....
난 아무 생각 없었는데...요즘 표정이 안좋다고도 많이들 그러시는데 난 정말 잘 모르겠거든...
나 금쪽이 폐급 관심병사인가봐...
내 나이 26살 신입 세상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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