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965고 오픽 ih이고 오픽 al 받고싶어서
1년째 공부중이거든? 이것만 하는건 아니고
직장인임 하튼 자기개발명목ㅇㅇ 근데 스피킹을
본격적으로 해보니까 유창하게 자기가 원하는걸
바로 말하는게 너무 어려운걸 느껴서
엄마한테 언어는 역시 해외에 나가서 공부해야
는다 성인돼서 할라니 머릿속에서 한번 번역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랫더니 그냥 타고나는거라고
자기가 아는 사람도 다 한국에서 영어 잘만하고
한국에서 30년 사는 외국인도 못하는 애도
있는 반면 오자마자 1년만에 잘하는 애가 있다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특출난 사람 얘기하냐고
일반인 얘기하는건데 이러는데 왜 인정을 안하냐는거ㅋㅋ 진짜 스트레스 받음
내가 뭔가 힘든일이나 이런거 말해도 항상 공감
안해주고 남편들면 들어줫지 내 감정 자체를
인정해준적이 없음

인스티즈앱
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