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바하고 바빠죽겠는데 장애인분이 아무이유없이 그 창문열고 주방쪽으로 자기가 마시던 컵(물담겨있었음) 던져서 바닥 흥건해지고 보호자(음료주문함)는 그 장애인분 가리키면서 웃으면서 얘가 그랬다고만 말하고 사과 한마디없고 빨대도 한뭉텅이로 가져가서 진짜 화나서 눈물나올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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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알바하고 바빠죽겠는데 장애인분이 아무이유없이 그 창문열고 주방쪽으로 자기가 마시던 컵(물담겨있었음) 던져서 바닥 흥건해지고 보호자(음료주문함)는 그 장애인분 가리키면서 웃으면서 얘가 그랬다고만 말하고 사과 한마디없고 빨대도 한뭉텅이로 가져가서 진짜 화나서 눈물나올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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