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좀 자주갔던 시기가 있었어 근데 원랜 많이 가는 편이 전혀아니거든? 1년넘게 안가다가 이번에 헤어지고 나니까 지금 너무 외로워서 일주일에 세번씩 갔음 헌포,, 아침까지 놀고 합석하고 헌팅하고 근데 알거든 헌포에서 만나면 인스타 주고받고 연락해도 다 가벼운 만남이니까 금방 끊기거나 그런거 근데 전에 난 헌포에서 진짜 운좋게 진지하게 사귄적도 있었어서 그런지 뭔가 정상적인 사람 한명쯤은 걸리지않을까 저번처럼 이런 기대때문에 더 가는거같음.. 오늘도 친구랑 갈수도있는데 중독되는고같고 현타오고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않았는데 근데 물론 이러고 다니니까 좀 잊혀지긴함 전애인이.. 지금도 연락중인 사람들은있긴해 거기서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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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와이지 버닝썬 이정도까지인줄 알았음..? 의사 혈흔 지우는 팀까지 있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