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마다 말은 안(못) 하지만 나도 얼마 안 가서 죽을거 같다고 속으로 생각 함 어떻게든 살아진다지만 난 엄마 없으면 진짜 정말 아무도 없어서 못 살 것 같아 집에 쳐박혀 있다가 고독사 할 듯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