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아니 힘들면 관두면 되는거 아냐? 왜 자살까지 하지 이런 마음이었는데
나도 막상 취직하니까 내맘대로 나가기가 쉽지 않네 병원에서는 인력 모자라니까 붙잡는 것도 있고 부모님도 기대하고 있고 좀만 버티라하고
진짜 극한의 상황에 몰리면 사람이 그런 선택도 충분히 할 수 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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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아니 힘들면 관두면 되는거 아냐? 왜 자살까지 하지 이런 마음이었는데 나도 막상 취직하니까 내맘대로 나가기가 쉽지 않네 병원에서는 인력 모자라니까 붙잡는 것도 있고 부모님도 기대하고 있고 좀만 버티라하고 진짜 극한의 상황에 몰리면 사람이 그런 선택도 충분히 할 수 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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