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첫 직장 다니는 중임 근무지가 거리랑 연봉은 좋음 연봉이 좋은게 3-4시간씩 연장근무를 해야되는데 이걸 다 수당으로 쳐 줘서 좋은거임
내가 스트레스 받는건 같이 일하는 사람들 때문ㅜ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30-40대고 다 여자들임 아기들 관련된 일이기도 해서 그런지 주로 하는 얘기가 다 자기들 자식 얘기하고 다들 여기 오래 일해서 거의 서로 말 놓고 얘기 함..
일이 안바쁠 땐 자기들끼리 모여 앉아서 얘기하는데 난 할일도 없는데 앉을 곳도 없고 그냥 회전초밥 마냥 계속 돌아다님 앉기 좀 눈치보이니까... 난 할 얘기도 없고 낄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님.. 나한테 살갑게 안대해주는건 아닌데 내가 좀 최근에 실수를 많이해서 날 ㅂㄹ 좋아하는거 같지도 않고 그냥 근무환경이 너무 불편해 ㅠㅠ 매일 3-4시간씩 연장근무 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내가 첫 직장이라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그게 너무 헷갈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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