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문제 어렵다고 하니까 새벽까지 잠 안자고 기다려주면서 과외해줌+내 가정사 다 알고 책 선물해주면서 위로해줬는데 이 오빠를 뛰어넘을만큼 설레는 사람이 없어 몇년째 이 사람밖에 생각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