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업계였는데 업종 바꿔서 진짜 다 아는 기업 가심
1. 다들 그냥 정해진 일 하는데 혼자 아이디어가 엄청 많음. 현재 인프라에서 실현 가능한거로 추려서 팀장님한테 보고함.
2. 우리는 영업팀인데 마케팅에 정말 약했음. 혼자 마케팅 시스템 개척해서 프로그램화 시키고 마케팅팀에서 그걸 가져갔음
3. 거래처 자체가 다 빡셌는데 실수없이 완벽하게 하심
4. 일단 천사셨음.. 의지 진짜 많이했고 배울것도 많았고 이 업무를 왜 해야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심
5. 입사 1년지나고 팀내 메일 서명을 다 바꾸셨다고 들음. 본인이 팀원꺼 다 만들고 브랜드 마케팅은 사소한거부터 시작 + 일단 자기가 쓰기 싫어서 배포하심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나도 이직해야해서 경력기술서 첨삭해주시는 착한 언니로 지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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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도랐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