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시작하기 전에 아줌마들 텃세만 들어봤지 이런건 생각도 못했네
강습 받을때는 ㄱㅊ은데 혼자 자유수영만 오면 레인 끝에서 수영하지도않고 가만히 서있는 아저씨나 할아버지들이 계속 쳐다봐
시선 신경쓰이고 짜증나도 나 쳐다보는거 아니겠지 정신승리한다음 계속 내 수영만 계속하는데
결국 나 잠깐 쉴때 귀신같이 나한테 말검 자세가 어쩌고 호흡이 어쩌고 하면서;;;:: 하진짜 벌써 5번째임
혼자 수영하는사람 나말고도 널렸는데 아줌마나 젊은남자나 같은 할저씨들한테는 말 걸지도 않으면서 왜 나만 가르치려들어 내가 만만한가 짜증나게 ㄹㅇ 여성전용수영장 다니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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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도랐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