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다대다 면접 보면
항상 같이 보는 사람들 대답이 귀에 잘 안 들어오거든
말을 못해서 그런 사람도 있었는데
말 잘하는 사람도 뭔 말하는지 파악이 안돼..
그냥 같이 봤던 사람들이 말을 못하는건지
내가 긴장하고 집중하니까 이게 정상(?)인건지
만약 후자라면..
다대다 면접이어도 다른 사람 발언에 신경 안 쓰고
더 집중할 수 있을 거 같거든
항상 내 답변을 경쟁자가 듣는 게 신경쓰여갖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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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다대다 면접 보면 항상 같이 보는 사람들 대답이 귀에 잘 안 들어오거든 말을 못해서 그런 사람도 있었는데 말 잘하는 사람도 뭔 말하는지 파악이 안돼.. 그냥 같이 봤던 사람들이 말을 못하는건지 내가 긴장하고 집중하니까 이게 정상(?)인건지 만약 후자라면.. 다대다 면접이어도 다른 사람 발언에 신경 안 쓰고 더 집중할 수 있을 거 같거든 항상 내 답변을 경쟁자가 듣는 게 신경쓰여갖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