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부분을 깨끗하게 안닦으면 병걸린다고 손으로 되게 깊게 쓱싹쓱싹 닦아줬는데 불쾌하게 받아들일 필요 없겠지...?
근데 또 생각나는건
초딩때쯤 질염이었는지 팬티에 분비물같은게 묻고 냄새도 좀 났었는데 아빠가 내 팬티 세탁기에 넣으러갈때마다 냄새맡고 지독하다는 시늉을 꼭 했는데 갑자기 되게 불쾌해지네
|
성기부분을 깨끗하게 안닦으면 병걸린다고 손으로 되게 깊게 쓱싹쓱싹 닦아줬는데 불쾌하게 받아들일 필요 없겠지...? 근데 또 생각나는건 초딩때쯤 질염이었는지 팬티에 분비물같은게 묻고 냄새도 좀 났었는데 아빠가 내 팬티 세탁기에 넣으러갈때마다 냄새맡고 지독하다는 시늉을 꼭 했는데 갑자기 되게 불쾌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