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4년차고 퇴사해서 좀 쉬다 이직 준비할까 하는데
이 직업만큼 워라벨도 월급도 그 무엇도 없는 직업도 몇 없는 거 같음ㅋㅋㅋㅋㅋ
3,4년 구르니까 내 스스로도 그냥 안정적으로 돈 버는 거면 뭔들 상관 없다의 성향이란 것도 느끼기도 했고
생산직은 ㄹㅇ 돈이라도 꼬박꼬박 주고 수당 다 챙겨주는데 이놈의 디자이너 업은 도대체 뭐냐고
친구들이랑 진대해봤을 때 아직 젊긴 하니까 좀 더 해보고 생산직은 웬만하면 언제든 갈 수 있으니 일단 디자이너 계속 해보자로 결론 도달하긴 했는데
공고 볼때마다 개열이 받음ㅋㅋㅋㅋㅋ
생산직은 그냥 공고에서 4천 박고 시작하는데 디자이너는 뭔 맨날 협의야 저 협의도 3천선에서 죽어라 후려칠거면서
소소하게 입에 풀칠하는 것고 고민을 해야하다니 쉽지 않다 쉽지 않아

인스티즈앱
요즘 중국에서 하이디라오 급이라는 MZ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