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딸이고 5살 외동인데
나도 조카 사랑하지만 온 가족이 너무 유난떠는것 같아서 가끔 반발심(?)이 들어
그냥 평범한 말에도 너무 똑똑해 영재아냐?~ 이런 말은 기본이고
뭐 하나만 흘려도 온 어른들이 호다닥 모여들고
밥먹을때도 다 애만 쳐다보고
자꾸 가족들앞에서 언니가 아이는 온마을이 키우는거래~이런말 하는거나
뭔가 어떻게든 띄워주려고 애쓰는 느낌..?
원래 그런 성격들이 아닌거아니까 더 기분이 이상해
그냥 하던대로 편하게 살면 안되나
그정도는 아닌데 뭐 이렇게까지 하지 이런 느낌..?
애가 억지부리고 떼쓰는것도 다 어쩔수없다는듯 행동하고
그냥 뭐만 하든 다큰 어른들이 쩔쩔매는게 짜증나
특히 언니랑 형부랑 엄마가..
같이 놀다가도 그게 짜증나서 빨리 집오고싶다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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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𝙅𝙊𝙉𝙉𝘼망했는데 아무도 말 안 하는 것